고속도로 대부분 소통 원활..추석 당일 정체 심할듯

구경근 kpluskk@mbc.co.kr 입력 2021. 9. 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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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밤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정체가 대부분 해소돼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밤 10시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내일 전국 교통량이 522만대로 예상된다며 귀성 방향 정체가 아침 7시쯤 시작돼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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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밤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정체가 대부분 해소돼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밤 10시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내일 전국 교통량이 522만대로 예상된다며 귀성 방향 정체가 아침 7시쯤 시작돼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경근 기자 (kplusk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302026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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