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누적, 완치 1652명·치료 중 41명

이종윤 입력 2021. 9. 20. 2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에서 20일 오후 2시 기준,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보고됐다.

국방부는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1652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7명이다.

신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경기도 양주 육군부대 소속 간부 1명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부대 소속 간부 1명이며 해군 간부는 휴가 복귀 전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 장병 코로나19 진단검사.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군에서 20일 오후 2시 기준,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보고됐다.

국방부는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1652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7명이다.

신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경기도 양주 육군부대 소속 간부 1명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부대 소속 간부 1명이며 해군 간부는 휴가 복귀 전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