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임신 34주차, 현재 104kg..배 터질 것같고 몸살 기운"[전문]

안윤지 기자 입력 2021. 9. 20.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황신영이 임신 34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34주차 바디 체크"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안 힘든 척 해보려고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 내리락"이라며 "현재 몸무게 104kg! 오늘이 마지막 바디 체크가 될 것 같아요. 이제 힘들어서 밥 먹을 때 빼고는 일어나기도 힘드네요"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임신 34주차 바디체크.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배우 황신영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황신영이 임신 34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34주차 바디 체크"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배가 터질 것 같고 몸살 기운에.. 느낌상 이번주 다 못 버틸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 힘든 척 해보려고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 내리락"이라며 "현재 몸무게 104kg! 오늘이 마지막 바디 체크가 될 것 같아요. 이제 힘들어서 밥 먹을 때 빼고는 일어나기도 힘드네요"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금방이라도 아이가 나올 듯한 만삭의 배를 끌어안고 있다. 그의 힘듦이 느껴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했으며 올해 초 세 쌍둥이를 임신했다.

◆ 이하 황신영 글 전문

임신 34주차 바디체크.

이제는 배가 정말 터질 것 같고.. 몸살 기운에.. 느낌상 이번주 다 못 버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마지막 바디체크 사진 남기려고 샤워하고 나왔지요. 안힘든척 해보려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내리락.

배도 많이 터서 튼살이 좀 징그러워 살짝쿵 가렸어요.
현재 몸무게 104kg~!! 오늘이 마지막 바디체크가 될 것 같아요. 이제 힘들어서 밥 먹을 때 빼고는 일어나기도 힘드네요.

울 베베님들도 같이 삼둥이 기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남은 추석 연휴도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관련기사]☞ 현아, 명불허전 섹시퀸..등 파인 민소매 완벽 소화
구혜선, 입술 터진 '작가' 근황 '자기도취(?)+정신승리 필요'[스타IN★]
김용건, 39세 연하女 혼외자..양육비는 얼마?
'이혼' 채림, 천재 5살 아들 공개..아이돌 해도 되겠네
허이재 '성관계 요구' 男배우 폭로 후폭풍..오지호 팬들 '무분별 억측 난무' 성명문[스타이슈]
빅뱅 탑, 화장실에서 빛나는 훈남美..은발 자태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