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넘어온다" 고물상에 흉기 휘두른 60대 영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고물상 주인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6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A(67)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고물상 앞에서 고물상 주인을 흉기로 내리치고, 인근에 있던 폐지 줍는 노인 등 3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고물상의 종이나 비닐 등이 여러 차례 자신의 집 주차장 쪽으로 넘어온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yonhap/20210920201415995zlhv.jpg)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서울 양천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고물상 주인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6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A(67)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고물상 앞에서 고물상 주인을 흉기로 내리치고, 인근에 있던 폐지 줍는 노인 등 3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고물상의 종이나 비닐 등이 여러 차례 자신의 집 주차장 쪽으로 넘어온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각각 손과 가슴,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조사를 진행 중이다.
viva5@yna.co.kr
- ☞ 여친과 성행위한 중학생 성폭력범 될 뻔…법원 "징계 취소"
- ☞ 가장 많이 압수된 짝퉁 상표는 ○○…올해 1∼7월 51억원
- ☞ 미 '베이비샤워'에서 선물 놓고 다투다 총격…3명 부상
- ☞ '국민' 아닌 외국인도 코로나 국민지원금 받는다?
- ☞ 장제원 아들, 무면허 운전·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
- ☞ 중국서 또 전기자전거 폭발 추정 화재…5명 사망
- ☞ 람보르기니가 업무용?…법인세 탈루 통로 된 슈퍼카
- ☞ 가정집 냉동고서 '무게 160kg' 호랑이 사체 나와
- ☞ 광주 아파트서 몸 묶인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 긴급체포
- ☞ 北김정은 대역 의혹 제기돼…무엇이 달라졌길래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쿨존서 승용차가 추돌사고 후 인도 돌진…10살 보행자 중상(종합) | 연합뉴스
- 학력·재력 속여 결혼한 사기꾼…"부부니까 처벌 안 돼" 결말은 | 연합뉴스
- [삶] "동창회 다녀와서 주식투자 했는데…폭망했습니다"(종합) | 연합뉴스
-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 연합뉴스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미국서 韓영화 역대2위 흥행 예상" | 연합뉴스
- [샷!] 기부논란·납품사기도…무서운 두쫀쿠 | 연합뉴스
- 인도, 주민 연쇄공격해 22명 숨지게 한 '살인 코끼리' 추적 | 연합뉴스
- 수원 광교 상가 복도서 여성들 추행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다이나믹듀오 개코 14년만 이혼…"존중하며 부부관계 마무리" | 연합뉴스
- 누가 어린 목숨을 빼앗았나?…엇갈린 진술에 재판 미궁으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