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코로나19 확산세 여전..22명 추가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석 연휴와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경기 안양시에서 20일 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는 등 일상감염이 이어졌다.
안양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9에는 1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으며, 이들은 3512~3523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한편 안양시의 총인구는 59만여 명에 이르며, 경기도에서는 지난 19일 총 507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추석 연휴와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경기 안양시에서 20일 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는 등 일상감염이 이어졌다. 이는 지난 19일 12명에 비해 무려 10명이 늘어난 수치다.
특히 이들 대다수가 감염경로가 불분명하거나 가족 간 간염으로 확산세는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양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3524~3545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이들 중 3524번, 3526번, 3539~3545번 등 9명의 감염경로는 불분명한 상태다. 나머지 13명은 확진자 동거가족 또는 접촉자로 조사됐다. 이에 앞서 지난 19에는 1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으며, 이들은 3512~3523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한편 안양시의 총인구는 59만여 명에 이르며, 경기도에서는 지난 19일 총 507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딸 사춘기 때 뽀뽀·대화 금물"
- '솔로지옥'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설에 "인터넷이 미쳤다"
- '용준형♥' 현아 마트 데이트…달라진 모습에 또 '임신설'
- 尹 무기징역 선고 날…최시원 의미심장 글 "불의필망 토붕와해"
-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원…1년 만에 인생역전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태화, 8세 연상과 결혼 1년 만에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