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 6시까지 16명 신규확진..지역누적 4948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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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오후 6시 기준)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4933~4948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948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기존 확진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부산, 대전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4933~4936, 4939~4941, 4943~4944번 등 9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지난 19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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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20일(오후 6시 기준)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4933~4948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948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기존 확진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부산, 대전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4933~4936, 4939~4941, 4943~4944번 등 9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지난 19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4937번은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뒤 지난 19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4938, 4946~4948번 등 4명은 유증상자로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4942번과 4945번은 각각 부산과 대전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bynaeil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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