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헬스하더니 ♥︎지소연 '번쩍'..제주도서 영화같은 일상 [★SHOT!]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제주도에서 보내고 있는 영화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여행에서 인생샷. 집에 사진 뽑아놓고 싶다. 모두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차귀도 앞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재희와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송재희가 지소연을 번쩍 들어올리는가 하면, 서로를 찍어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제주도에서 보내고 있는 영화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여행에서 인생샷. 집에 사진 뽑아놓고 싶다. 모두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차귀도 앞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재희와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송재희가 지소연을 번쩍 들어올리는가 하면, 서로를 찍어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두 사람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같은 장면이 연출돼 감탄을 자아낸다. 또 바다를 바라보며 다정히 손을 맞잡고 있는 송재희와 지소연의 뒷모습이 로맨틱한 무드를 발산하며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제주 한달살기에 나선 근황을 전하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지소연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