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걸포동 도로서 승용차 트럭 들이 받아 '불'..일가족 4명 중경상
정진욱 기자 2021. 9. 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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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27분 김포시 걸포동 98번 국도(일산대교 김포방향)에서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한 트럭을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었던 남편 1명이 머리를 다쳤고, 자녀 2명과 아내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났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4시53분쯤 꺼졌다.
경찰은 전방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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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20일 오후 4시27분 김포시 걸포동 98번 국도(일산대교 김포방향)에서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한 트럭을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었던 남편 1명이 머리를 다쳤고, 자녀 2명과 아내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났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4시53분쯤 꺼졌다.
경찰은 전방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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