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5명 추가 확진..직장·의료기관·종교시설 집단감염 계속

한송학 기자 2021. 9. 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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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창원 9명, 김해 7명, 거제 3명, 양산·합천 각 2명, 진주·밀양 각 1명 등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5일 28명 Δ16일 34명 Δ17일 42명 Δ18일 24명 Δ19일 24명 Δ20일 25명 등으로 사흘간 20명대를 유지하며 감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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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선별진료소. 2021.8.30/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창원 9명, 김해 7명, 거제 3명, 양산·합천 각 2명, 진주·밀양 각 1명 등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확진자 중 2명은 함안의 제조회사(2) 관련으로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다.

양산 의료기관 관련도 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38명이 됐다.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도 2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6명으로 증가했다.

도내·타지역 확진자 접촉 15명, 경로 조사 중 5명도 추가됐다.

경남의 20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확진자는 1만 878명으로 입원 368명, 사망 33명 등이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5일 28명 Δ16일 34명 Δ17일 42명 Δ18일 24명 Δ19일 24명 Δ20일 25명 등으로 사흘간 20명대를 유지하며 감소세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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