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1골 1도움' 대구 세징야, K리그1 30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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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의 '골잡이' 세징야가 하나원큐 K리그1 30라운드를 가장 빛낸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지난 18일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대구의 세징야가 K리그1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전반을 0-1로 마친 대구는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세징야 덕분에 울산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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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세리머니 하는 대구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yonhap/20210920162247653zfgb.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의 '골잡이' 세징야가 하나원큐 K리그1 30라운드를 가장 빛낸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지난 18일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대구의 세징야가 K리그1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세징야는 울산을 상대로 후반 10분 에드가의 동점골을 도왔고, 후반 17분에는 라마스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꽂았다.
세징야는 6라운드, 18라운드, 28라운드에 이번 30라운드까지 올 시즌 4번째 MVP로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다.
전반을 0-1로 마친 대구는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세징야 덕분에 울산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따냈다.
31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세징야를 비롯해 에드가(대구), 문선민(전북)이 뽑혔고, 미드필더 부문에는 나상호(서울), 라마스(대구), 권순형(성남), 조영욱(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 부문에는 이태석(서울), 최지묵(성남), 이한범(서울)이 선정됐고, 골키퍼 부문에는 유상훈(서울)이 선택을 받았다.
베스트 매치는 대구-울산전, 베스트 팀은 대구로 결정됐다.
한편, K리그2 30라운드 MVP는 김천 상무의 조규성에게 돌아갔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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