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박지성' 가가와, 그리스서 퇴출 위기.. 유럽 생활 어렵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박지성' 가가와 신지(PAOK FC)가 유럽 무대서 퇴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도쿄스포츠는 20일 "그리스 PAOK에서 뛰고 있는 가가와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리스 매체들에 따르면 가가와는 이미 팀 구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가가와에 대해 구단 탈퇴에 대한 메세지가 전달됐다. 가가와는 그리스 외에도 유럽무대에서 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poctan/20210920161634379pcfb.jpg)
[OSEN=우충원 기자] '일본 박지성' 가가와 신지(PAOK FC)가 유럽 무대서 퇴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도쿄스포츠는 20일 "그리스 PAOK에서 뛰고 있는 가가와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리스 매체들에 따르면 가가와는 이미 팀 구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가가와에 대해 구단 탈퇴에 대한 메세지가 전달됐다. 가가와는 그리스 외에도 유럽무대에서 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가가와는 2006년 일본 세레소 오사카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년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며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또 그는 201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예상밖의 부진으로 2012년 다시 도르트문트로 돌아갔다.
또 가가와는 그 후 베식타시와 레알 사라고사에 이어 올 해 1월 그리스 PAOK로 이적했다. 하지만 기대만큼 성과를 만들지 못하며 유럽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도쿄스포츠는 "가가와가 유럽에서 뛰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현재 MLS와 중동에서 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