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VS 성시경, 추석 선물 놓고 신경전 ('백종원 클라쓰')

신소원 입력 2021. 9. 20. 15:5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게 더 좋은데?"
이탈리아 명품 선물?
사상 최초 야외 수업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백종원 클라쓰' / 사진 = KBS 제공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과 성시경의 취향을 완벽 저격한 파브리의 추석 선물은 무엇일까.

20일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추석을 맞아 야외 수업을 떠난 백종원과 글로벌 새내기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백종원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집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적한 시골 마을로 첫 야외 수업을 떠났다. 시골집 앞마당에 펼쳐진 평상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백종원, 성시경 글로벌 새내기들은 이날만큼은 사제지간이 아닌 가족 같은 케미를 발산해 훈훈함을 안겼다.

여기에 이탈리아에서 막걸리 빚기와 한식 알리기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파브리까지 합류하면서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파브리는 백종원을 위해 이탈리에서부터 공수해 온 특별한 추석 선물을 꺼냈고 이를 본 백종원과 글로벌 새내기들은 "이건 뭐야?"라며 연신 신기해했다. 이어 파브리가 포장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또 다른 선물을 전달하자 백종원은 깜짝 놀라며 "얼마에유?"라고 물었다는데.

성시경은 그런 백종원을 부럽게 바라봤지만 그를 위한 파브리의 맞춤형 선물을 확인하고는 활짝 웃었다. 자신이 받은 선물에 만족감을 표하던 백종원 또한 "저게 더 좋은데", "바꾸자"며 탐냈다고 해 두 사람이 치열한 신경전까지 벌이게 만든 선물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백종원, 성시경이 탐낸 이탈리아 명품(?) 선물의 정체와 고향집에서 맞는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첫 야외 수업 현장은 20일 오후 8시 40분 '백종원 클라쓰' 추석 특집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