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승' 세인트루이스, MLB 파워랭킹 10위로 5계단 상승

나연준 기자 2021. 9. 20.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연승의 상승세를 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메이저리그 파워랭킹 10위로 올라섰다.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현재 79승69패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다.

MLB.com은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샌디에이고 파디르시를 잡고 마이크 실트 감독 체제에서 최다 연승 타이 기록(8경기)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연승을 질주 중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8연승의 상승세를 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메이저리그 파워랭킹 10위로 올라섰다.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지난주 15위에서 10위로 무려 5계단을 상승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현재 79승69패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다.

MLB.com은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샌디에이고 파디르시를 잡고 마이크 실트 감독 체제에서 최다 연승 타이 기록(8경기)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최근 부진한 뉴욕 양키스는 9위에서 11위로 순위가 2계단 하락했다. MLB.com은 "양키스는 8월31일 이후 승률이 5할 미만인 팀과의 15경기에서 9번 패했다"고 밝혔다.

양키스는 최근 10경기에서 5승5패에 그치고 있다. 현재 83승67패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에 머물러있다.

파워랭킹 1위부터 5위까지는 변동이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굳게 지켰고, LA 다저스, 탬파베이 레이스, 밀워키 브루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등이 뒤를 이었다.

yjr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