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실종된 40대 여성..금강 하류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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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에서 실종된 40대 여성이 금강 하류에서 실종 4일 만에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1시께 금강 하류인 청양군 부근에서 헬기와 보트를 투입해 수색한 결과 숨진 A씨(48)를 발견했다.
A씨는 지난 17일 공주시 옥룡동 금강대교 중간지점에서 금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찍힌 게 마지막이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유가족이 확인한 뒤 A씨를 경찰에 인계하며 상황은 종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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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뉴스1) 조문현 기자 = 충남 공주시에서 실종된 40대 여성이 금강 하류에서 실종 4일 만에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1시께 금강 하류인 청양군 부근에서 헬기와 보트를 투입해 수색한 결과 숨진 A씨(48)를 발견했다.
A씨는 지난 17일 공주시 옥룡동 금강대교 중간지점에서 금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찍힌 게 마지막이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유가족이 확인한 뒤 A씨를 경찰에 인계하며 상황은 종료됐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o7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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