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임윤아 '기적', 추석 연휴 흥행 계속..입소문 타고 N차 열풍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9. 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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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이 연휴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적'은 누적 18만849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유쾌하고 감동적인 메시지를 품은 '기적'이 추석 연휴 어떤 기록을 세울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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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이 연휴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적'은 누적 18만849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기적'은 CGV 골든에그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43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0점을 기록했다. 유쾌하고 감동적인 메시지를 품은 '기적'이 추석 연휴 어떤 기록을 세울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박정민, 임윤아, 이성민, 이수경이 호흡을 맞췄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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