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투망 작업하던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양지웅 2021. 9. 20. 11:54
![물에 빠진 사람(PG)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yonhap/20210920115416344uiuw.jpg)
(강릉=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지난 19일 오후 7시 52분께 강원 강릉시 옥계면의 한 시멘트 공장 앞바다에서 투망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바다에 빠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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