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 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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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경찰서는 24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 방문과 조수간만 차가 큰 대조기가 겹침에 따라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연안 해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입기 등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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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자 구조하는 보령해경 [보령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yonhap/20210920114254120xlhd.jpg)
(보령=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는 24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 방문과 조수간만 차가 큰 대조기가 겹침에 따라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는 기상 악화, 자연 재난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관심', '주의보', '경고' 단계로 나눠 위험성을 미리 알리는 제도다.
보령해경은 이 기간 파출소 옥외 전광판, 항내 정박 선박의 계류상태 점검, 선주·선장 대상 안내 문자 발송 등을 시행한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연안 해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입기 등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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