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회·대학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맞손

최호 입력 2021. 9. 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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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 전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가 대학의 지식재산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손잡았다.

두 기관은 국내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을 통한 연구개발 경쟁력 향상,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산학연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장롱특허로 사장되지 않고 고품질 특허를 무기로 세계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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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오른쪽)과 김철현 전국대학교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회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변리사회, 전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가 대학의 지식재산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손잡았다.

두 기관은 국내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을 통한 연구개발 경쟁력 향상,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식재산 환경의 건전한 질서 확립과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식재산 분야 법·제도 개선 사항 발굴·건의 부문에서도 협력한다. 또 관련 전문분야 인력의 역량을 키우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정보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산학연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장롱특허로 사장되지 않고 고품질 특허를 무기로 세계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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