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35명·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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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35명과 6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4645명, 전남 2888명으로 늘었다.
20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4611~464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남에서는 전날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2883~288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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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35명과 6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4645명, 전남 2888명으로 늘었다.
20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4611~464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감염경로별로 △광산구 소재 외국인 선제검사 관련 12명(누적 176명) △외국인 등 고용사업장 관련 4명(104명) △북구 소재 중학교 관련 2명(누적 39명)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 1명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광주지역 기존 확진자 관련 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명이다.
또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 관련 1명 △전남지역 확진자 관련 2명 △미국에서 입국한 1명과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2명 등 해외 유입 3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에서는 전날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2883~288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지역별로 순천시 2명, 여수시·목포시·광양시·화순군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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