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추석 연휴 사흘째 5명 신규 확진
구미현 2021. 9. 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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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사흘째인 20일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4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로 이 중 3명이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명은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사람이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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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추석 연휴 셋째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09.20. sccho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newsis/20210920100550164vkry.jpg)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추석 연휴 사흘째인 20일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5명이 추가 확진돼 지역 4933∼4937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4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로 이 중 3명이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명은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사람이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거주지별로는 남구 1명, 북구 3명, 동구 1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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