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육아부담 덜하게" 충북 유치원 돌봄교실 매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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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유치원 돌봄교실이 매년 늘고 있다.
2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18년 122개 학급이었던 유치원 돌봄교실이 2019년 131학급, 지난해 158학급으로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온종일 돌봄교실은 학급당 연간 1천500만원, 아침이나 저녁 돌봄교실은 9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아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부모들은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유치원 돌봄교실을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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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워킹맘'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유치원 돌봄교실이 매년 늘고 있다.
![유치원 돌봄교실(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yonhap/20210920100504115grcj.jpg)
2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18년 122개 학급이었던 유치원 돌봄교실이 2019년 131학급, 지난해 158학급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182학급으로 확대했다.
이들 가운데 81개 학급은 교육과정 시작하기 전의 아침 돌봄교실이나 방과 후의 저녁 돌봄교실이고, 101개 학급은 아침, 저녁 모두 운영하는 온종일 돌봄교실이다.
도교육청은 온종일 돌봄교실은 학급당 연간 1천500만원, 아침이나 저녁 돌봄교실은 9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아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부모들은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유치원 돌봄교실을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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