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정수정·이달·유영재, 패기로 똘똘 뭉친 경찰대 신입생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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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진영, 정수정, 이달, 유영재의 생기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또한 제복을 풀 장착하고 당차게 발맞춰 걸어나가는 '강수대(강선호를 필두로 모인 수사대)' 진영, 정수정, 이달(노범태 역), 유영재(조준욱 역)는 경찰대학교 신입생의 불꽃 튀는 패기와 찰떡같은 팀워크를 고스란히 느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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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진영, 정수정, 이달, 유영재의 생기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연출 유관모 / 극본 민정 / 제작 로고스 필름)은 세대를 뛰어넘는 경찰대 사람들의 뜨거운 화합과, 학교의 충격적인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는 ‘진땀 유발’ 수사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끌어당기고 있다.
특히 웃음과 짠내 넘치는 학생들의 ‘현실’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채로운 복장을 찰떡처럼 소화하는 청춘 배우들의 눈호강 비주얼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제복을 풀 장착하고 당차게 발맞춰 걸어나가는 ‘강수대(강선호를 필두로 모인 수사대)’ 진영, 정수정, 이달(노범태 역), 유영재(조준욱 역)는 경찰대학교 신입생의 불꽃 튀는 패기와 찰떡같은 팀워크를 고스란히 느껴지게 한다.
그런가 하면 편안한 차림을 입고 방학 맞이 바캉스를 떠난 네 사람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춘 에너지를 뽐낸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셀프 카메라를 찍는 이달, 유영재는 유쾌한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 눈부신 시너지를 발휘하는 네 사람은 단체 사진으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 낭만을 소환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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