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이탈리아 모델 비주얼 "흰털 나올 때 됐는데 아직 검은털"
장우영 2021. 9. 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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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추석을 맞아 덥수룩하게 자란 털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족 최대의 명절, 잘 먹어서 그런가. 더 잘 자라는 털"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색 베레모를 쓰고 독특하게 생긴 선글라스를 착용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흰털 나올 때가 됐는데 아직은 검은털. 지금처럼 몸 건강히. 스트레스를 우회해. 하고 싶은 거 다 하자"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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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추석을 맞아 덥수룩하게 자란 털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족 최대의 명절, 잘 먹어서 그런가. 더 잘 자라는 털”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색 베레모를 쓰고 독특하게 생긴 선글라스를 착용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패셔너블한 모습과 외국인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홍철은 “흰털 나올 때가 됐는데 아직은 검은털. 지금처럼 몸 건강히. 스트레스를 우회해. 하고 싶은 거 다 하자”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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