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가능한 '울산형 기본소득' 도입 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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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가능한 울산형 기본소득 도입 방안을 찾기 위해 울산시의회 울산기본소득연구회가 정책개발연구용역에 나선다.
20일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울산 기본소득 연구회' (연구회 회장 김시현 의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울산형 기본소득 도입방안을 연구하는 목적이다.
'울산 기본소득 연구회'는 울산 기본소득의 발전적 방안 연구를 위해 구성됐으며, 김시현(회장) 의원을 비롯해 손종학 의원, 장윤호 의원, 윤덕권 의원, 김성록 의원, 김선미 의원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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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개발 연구용역, 모델 마련과 관련 조례안 제시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실현가능한 울산형 기본소득 도입 방안을 찾기 위해 울산시의회 울산기본소득연구회가 정책개발연구용역에 나선다.
20일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울산 기본소득 연구회’ (연구회 회장 김시현 의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울산형 기본소득 도입방안을 연구하는 목적이다.
연구용역은 울산시 인구 및 재정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울산형 기본소득' 모델 도입방안을 모색한다.
또 일을 해도 가난한 근로빈곤층(working poor)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복지 포인트를 지원해 주는 방식의 울산형 근로장려 기본소득 모델 마련과 관련 조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울산 기본소득 연구회'는 지난 17일 울산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시현 의원(회장), 손종학 의원, 윤덕권 의원, 김선미 의원 등 연구단체 회원들과 연구용역 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이 용역 내용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기본소득 연구회’는 울산 기본소득의 발전적 방안 연구를 위해 구성됐으며, 김시현(회장) 의원을 비롯해 손종학 의원, 장윤호 의원, 윤덕권 의원, 김성록 의원, 김선미 의원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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