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시청률] "설렘지수↑"..신민아·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동시간대 1위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21. 9. 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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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가 한층 가까워졌다.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 8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8.5%, 최고 10.6%, 전국 기준 평균 8.1%, 최고 1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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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가 한층 가까워졌다.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 8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8.5%, 최고 10.6%, 전국 기준 평균 8.1%, 최고 1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4.3%, 최고 5.4%, 전국 기준 평균 4.5%, 최고 5.5%의 수치로 전 채널 포함,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흉흉한 사건이 벌어진 공진 마을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귀가하던 초희(홍지희)에게 이상한 남자가 접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초희를 끌고 가려했지만, 화정(이봉련)이 이를 목격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이 소식을 들은 성현(이상이)은 각종 호신용품을 사서 혜진(신민아)에게 달려갔다.

또 다른 사건도 있었다. 혜진은 남숙(차청화)이 의문의 남자에게 돈 봉투를 건네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후 그가 보이스피싱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두식(김선호)과 성현의 추격 끝에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이 사건으로 남숙의 아픈 사연을 알게 된 혜진은 그를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그리고 홀로 퇴근하던 혜진은 누군가 쫓아오는 것 같은 기분에 겁에 질렸다. 그때 플래시를 든 두식이 나타났고, 혜진은 그의 품에 안기며 안도했다. 두식 역시 혜진을 꽉 끌어안으며 설렘을 안겼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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