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박지윤 "♥정형석 혼자 앨범 발매, 장윤정이 골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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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석이 앨범을 발매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지윤은 "첫 앨범을 내더니 본인이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던 것 같더라"며 남편 정형석의 두 번째 앨범 발매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박지윤은 "부부간의 합의라기 보단 본인이 하고 싶어 하지 않냐. 하고 싶다는데 제가 그걸 못하게 하면 어떡하냐"며 "저도 노래 좀 하는데 둘 중 하나만 앨범을 내야 하니까 장윤정 선배한테 골라달라고 했다"라고 부부 중 정형석만 앨범을 발매하게 된 후일담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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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정형석이 앨범을 발매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9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과 함께 성우 박지윤-정형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지윤-정형석 부부가 장윤정-도경완 부부랑 월드 부부 캠페인 나온 걸 봤다. 정형석 씨가 사비로 앨범도 내셨다던데"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대해 정형석은 "첫 번째 앨범은 남무성 작가님 후원으로 냈고 두 번째 앨범은 제가 후원했다"며 "저는 제작자가 없어서 후원 느낌으로"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지윤은 "첫 앨범을 내더니 본인이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던 것 같더라"며 남편 정형석의 두 번째 앨범 발매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정형석은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지윤은 "부부간의 합의라기 보단 본인이 하고 싶어 하지 않냐. 하고 싶다는데 제가 그걸 못하게 하면 어떡하냐"며 "저도 노래 좀 하는데 둘 중 하나만 앨범을 내야 하니까 장윤정 선배한테 골라달라고 했다"라고 부부 중 정형석만 앨범을 발매하게 된 후일담을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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