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x딘딘, 엄마 김치 맞추기 중 패륜 디스전 "맛이 다 이상해"(1박) [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9. 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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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딘딘이 서로의 엄마 김치를 디스(?)했다.

이날 문세윤, 김종민, 딘딘은 수육을 걸고 6개의 김치 중 자신의 엄마 김치를 맞추는 미션을 진행했다.

김종민은 첫 번째 김치를 두고 "이건 우리 엄마 거 아니다. 이건 100프로 아니다"라고 연신 확신했다.

그러나 첫 번째 김치가 실제로 김종민의 엄마 김치였고, 두 번째 김치는 대기업 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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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종민과 딘딘이 서로의 엄마 김치를 디스(?)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추석 대기획 문화유산 특집-상속자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 김종민, 딘딘은 수육을 걸고 6개의 김치 중 자신의 엄마 김치를 맞추는 미션을 진행했다.

김종민은 첫 번째 김치를 두고 "이건 우리 엄마 거 아니다. 이건 100프로 아니다"라고 연신 확신했다. 이어 두 번째 김치에 대해선 "우리 엄마야. 확실해"라고 자신했다.

그러나 첫 번째 김치가 실제로 김종민의 엄마 김치였고, 두 번째 김치는 대기업 제품이었다.

이어 딘딘은 "난 12만 프로 확신한다. 6번이다"라고 말했으나 그 역시 대기업 제품을 골랐다.

심지어 김종민은 두 번째 김치를 고른 뒤 "여기 있는 거 맛이 다 이상하다"라고 강하게 디스 했다.

마지막에서 김종민은 다섯 번째 김치를, 딘딘은 두 번째 김치를 선택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엄마 김치를 엇갈려 골라 웃음을 안겼다.

김치의 정체를 확인한 김종민은 "우리 엄마한테 왜 이렇게 심한 말을 하냐"라고 투덜거렸다. 딘딘 역시 "우리 엄마는 왜 이렇게 한 거냐"라고 패륜(?)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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