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국내 첫 액화수소 플랜트·충전소 구축

이현진 입력 2021. 9. 2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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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에 국내 최초의 액화수소 플랜트와 충전소가 설치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어 국내외 기업들이 신청한 실증특례 25건을 승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린데수소에너지와 효성하이드로젠은 1조 원 이상을 투자해 울산과 인천, 창원 등 3곳에 국내 최초로 액화수소 플랜트와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어서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현진 기자 (hank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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