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오후부터 흐림..낮 22~27도
김정화 2021. 9. 2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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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안동 26도, 문경 25도, 울진 24도, 봉화 22도 등이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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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왕산 자락에서 바라본 도심이 구름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21.09.18. 20hwa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newsis/20210920072939642gyoe.jpg)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경북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낮 기온은 22도~27도의 분포로 평년(23~26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안동 26도, 문경 25도, 울진 24도, 봉화 22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m, 먼바다 1~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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