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7실점 난타' NYY, CLE에 1-11 대패..TOR와 1.5게임차 WC 3위 [NYY 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31)이 난타를 당하면서 연패에 빠졌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1-11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5회 호세 라미레스의 솔로홈런, 6회 페레스의 솔로홈런, 7회 장위청의 1타점 적시타, 8회 호세 라미레스의 2타점 적시타가 연달아 나오며 승부의 흐름을 완전히 휘어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욕 양키스 게릿 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0/poctan/20210920053623473yjrg.jpg)
[OSEN=길준영 기자]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31)이 난타를 당하면서 연패에 빠졌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1-11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패배로 양키스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 토론토와 1.5게임차까지 격차가 벌어졌다.
선발투수 콜은 5⅔이닝 10피안타(2피홈런) 1볼넷 7탈삼진 7실점으로 난타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지오 어셀라가 2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지만 경기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1회초 브래들리 짐머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오스카 메르카도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호세 라미레스의 볼넷과 바비 브래들리의 안타로 1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해롤드 라미레스는 2타점 적시타로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3회에도 클리블랜드의 공세는 계속됐다. 짐머와 호세 라미레스의 안타에 이어서 해롤드 라미레스의 2타점 적시타와 로베르토 페레스의 1타점 적시타로 5-0까지 달아났다.
양키스는 3회말 어셀라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5회 호세 라미레스의 솔로홈런, 6회 페레스의 솔로홈런, 7회 장위청의 1타점 적시타, 8회 호세 라미레스의 2타점 적시타가 연달아 나오며 승부의 흐름을 완전히 휘어잡았다. 9회에도 앤서니 리조의 포구 실책이 나오며 11-1까지 점수차가 벌어졌다. /fpdlsl72556@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
- 최준희 결혼, 축하 대신 잡음만..미성년 연애 의혹→웨딩 화보까지 '시끌' [핫피플]
- “한국은 이런 거 없나?” 프라다 입은 중국, 반문 던진 조소현… 프라다 사진 하나가 만든 파장,
- '유산 딛고 자연임신' 박소영, 자궁수축에 '안절부절' "유난같아..자중해야"
- ‘허탈하네’ 롯데 불법 도박→중징계 예고, 김태형 ‘닥공 야구’ 해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