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월급 올려달라" 직원 요구에 좀비 눈빛 돌변 '깜짝'(당나귀)[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병현이 월급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직원에게 좀비 눈빛을 발동시켜 MC들을 놀라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24회에서는 에이스 직원 퇴직설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버거집 사장님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은 운영 중인 버거집의 야구장점 영업날, 손님이 길게 줄을 서있는데 정작 햄버거는 빨리 빨리 나오지 않자 직원들을 다그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병현이 월급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직원에게 좀비 눈빛을 발동시켜 MC들을 놀라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24회에서는 에이스 직원 퇴직설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버거집 사장님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은 운영 중인 버거집의 야구장점 영업날, 손님이 길게 줄을 서있는데 정작 햄버거는 빨리 빨리 나오지 않자 직원들을 다그쳤다. 김병현은 특히 가게에서 유일하게 제빵을 담당하는 에이스 직원 은정을 강하게 혼냈다.
이후 김병현이 판매를 위해 주방에서 자리를 비우고, 다른 직원 수로는 "사장님이 뭐라 해서 기분 상했냐. 은정 씨가 이해하라. 원래 예민한 분이니, 담아두지 마라"고 위로했다. 이어 수로는 은정과 버거집 이전에 일했던 가게들을 주제로 얘기 나누며 혹시 최근에 스카우트 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은정은 "한 군데 있긴 하다"고 밝혀 수로에게 충격을 줬다. 유일한 제빵 기능사에 가게 일의 하나부터 열까지 도맡고 있는 은정의 부재로 인한 피해는 막심한 상황. 결국 수로는 이를 김병현에게 알리고자 결심했다.
은정의 고민을 알게 된 김병현은 직원 은정과의 자리를 따로 마련, 면담을 가졌다. 김병현은 은정에게 최근 힘든 일이라도 있냐며 은근히 떠보다가 이내 "허심탄회하게 말해보라"며 스카우트에 대해 직접적으로 물어봤다.
은정은 "여기 처음 올 때 빵을 만들 줄 아냐고 해서 온 건데. 빵을 만들러 온 건지 햄버거를 만들러 온 건지. 저만 제일 바쁜 것 같다. 그리고 야구 얘기 많이 하시잖나. 세분이서 얘기 하시고 저한테는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진솔한 고민, 요구들을 전했다.
또한 은정은 "월급을 더 달라"고도 말했다. 그러자 갑자기 좀비 눈빛으로 돌변한 김병현. 스튜디오의 김병현은 경악하는 MC들에 "저건 진짜 아니다. CG다"라며 억울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병현은 은정에게 "생각해보고, 추이를 보고" 월급을 올려주겠다고 약속했고, 은정은 당분간은 그만둔다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해 김병현을 안심시켰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바 포피엘, 어디가 통통? 완벽한 비키니 자태…서동주 "몸매 왜 이렇게 좋아"
- 야옹이 작가, 모더나 1차 후기 "얼굴 손발 부종+발열 증세…내 몸 힘내라"
- 50세 손미나, 비키니 소화력 실화? 스페인서 뽐낸 글래머 몸매
- '오지호♥' 은보아, 갈비→고급술..쏟아지는 추석 선물로 인싸 인증
- 지드래곤 매형 김민준 신혼집, 전셋값만 40억↑ '상위 1% 거주공간'(TMI NEWS)
- 기안84 반전 재력, N사 연봉 17억↑에 현시세 60억 건물주(TMI NEWS)
- '홈즈' 이현우 "13살 연하 아내가 선택한 집, 한강뷰 너무 좋아" 자랑
- '80억 CEO' 현영, 으리으리 송도 고급 자택 공개…시티뷰 통창+럭셔리 인테리어까지
- '라이머♥'안현모, 수영복 입고 독서하는 글래머 여신…각선미 남다르네
- 90평대 53억 아파트 사는 '박준형♥'김지혜, 아침은 먹다남은 떡볶이로 소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