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전통시장 이용' 챌린지 돌입
강근주 2021. 9. 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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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는 16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자 추진된다.
챌린지 참여자는 전통시장 장보기 격려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을 쵤영한 뒤 이를 광명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한다.
이에 앞서 의장단은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을 보고 상인을 격려하며 실질적 고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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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시의회는 16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자 추진된다.
챌린지 참여자는 전통시장 장보기 격려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을 쵤영한 뒤 이를 광명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한다. 이에 앞서 의장단은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을 보고 상인을 격려하며 실질적 고충을 파악했다.
박성민 의장은 “아직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명대로 지역경제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자영업자 희생이 따르지 않는 위드 코로나 전환을 위한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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