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공원에서 영화 한편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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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중앙공원 잔디마당에서 일명 '돗자리 영화제'인 '시네마위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돗자리 영화제는 팝페라 공연 등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씽(10월 9일) △라라랜드(10월 16일) △엑시트(10월 23일) 등의 영화를 무료로 선보인다.
정경용 세종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돗자리 영화제로 조금이나마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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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영화제는 팝페라 공연 등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씽(10월 9일) △라라랜드(10월 16일) △엑시트(10월 23일) 등의 영화를 무료로 선보인다. 관람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한다. 또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세종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해 오는 27일 당첨자들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정경용 세종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돗자리 영화제로 조금이나마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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