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LIVE] '종아리 부상' 손흥민, 첼시전 전격 선발..케인과 공격 선봉

이명수 입력 2021. 9. 19. 23:30 수정 2021. 9. 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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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종아리 부상으로 2주 동안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회복에 매진한 손흥민은 정상적인 폼을 되찾은 것으로 보이고, 첼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토트넘 역시 부진을 끊기 위해 첼시전 승리가 절실한 만큼 손흥민 선발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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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런던] 송재준 에디터 = 손흥민이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종아리 부상으로 2주 동안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21-22 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았던 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에메르송, 다이어, 로메로, 레길론이 4백을 구성한다. 호이비에르와 로 셀소, 은돔벨레가 중원에 포진하고, 알리, 손흥민, 케인이 공격 선봉에 선다.

손흥민은 지난 9월 7일,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2차전을 앞두고 오른쪽 종아리에 불편함을 느껴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후 런던으로 돌아온 손흥민은 토트넘의 2경기를 결장했다. 손흥민이 빠진 2경기에서 토트넘은 1무 1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회복에 매진한 손흥민은 정상적인 폼을 되찾은 것으로 보이고, 첼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특히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좋은 기억이 많다. 토트넘 역시 부진을 끊기 위해 첼시전 승리가 절실한 만큼 손흥민 선발 카드를 꺼냈다.

한편 원정팀 첼시는 케파, 크리스텐센, 실바, 뤼디거, 아스필리쿠에타, 코바시치, 조르지뉴, 알론소, 하베르츠, 루카쿠, 마운트가 선발 출격한다.

사진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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