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단독 화보, 아찔한 커팅 드레스 룩 "매끈한 각선미"
마아라 기자 2021. 9. 19. 2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드벨벳 슬기의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슬기는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리거나 깔끔하게 묶어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슬기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레드벨벳 슬기의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슬기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2021 F/W 컬렉션을 착용했다. 슬기는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리거나 깔끔하게 묶어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특히 슬기는 어깨가 드러나는 독특한 커팅 장식과 옆트임 또는 시스루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슬기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퀸덤'(Queendom)을 발매했다.
[관련기사]☞ "성매매 해봤다"…유튜버로 변신한 한 래퍼의 내리막길☞ 배우 정성윤 "군대 나라 지키러 왔지…사모님 수발 들러왔나"☞ 친딸 200회 성폭행 친부, "엄마와 살던 두 딸 왜 데려왔냐" 묻자…☞ 여자라고 학대하던 할머니…아들 가지니 "손자 호적에"☞ "엽기 플렉스" 이마에 270억 다이아·두개골에 금사슬 심은 스타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해봤다"…유튜버로 변신한 한 래퍼의 내리막길 - 머니투데이
- 배우 정성윤 "군대 나라 지키러 왔지…사모님 수발 들러왔나" - 머니투데이
- 친딸 200회 성폭행 친부, "엄마와 살던 두 딸 왜 데려왔냐" 묻자… - 머니투데이
- 여자라고 학대 일삼던 할머니…아들 가지니 "손자 호적에 넣어라" - 머니투데이
- "엽기 플렉스" 이마에 270억 다이아·두개골에 금사슬 심은 해외스타들 - 머니투데이
- "시장 붕괴 가능성" "과열 구간" 경고에도...개미들은 "떨어진다, 줍자" - 머니투데이
- "호재요, 호재" 3000원 넘긴 동전주...주가 띄우더니 돌연 대주주 매각 - 머니투데이
- '우울증'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죽기 전 회사 직원들 집 선물" - 머니투데이
- '모텔 연쇄살인' 또 밝혀진 범행?…이번엔 "와인 마시다 쓰러져" - 머니투데이
- 주식으로 돈 벌었다?…"내 계좌는 녹는 중" 우는 개미 넘치는 이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