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연휴 둘째날 33명 확진..누적 5824명(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에서 추석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확진세가 계속되고 있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0분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청주시 21명, 진천군 3명, 음성군 3명, 충주시 2명, 옥천군 2명, 제천시·단양군 각 1명 등 33명(내국인 25명, 외국인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에서는 경기도 화성 확진자의 직장동료인 20대가 확진됐고, 70대 1명도 증상은 없었지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에서 추석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확진세가 계속되고 있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0분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청주시 21명, 진천군 3명, 음성군 3명, 충주시 2명, 옥천군 2명, 제천시·단양군 각 1명 등 33명(내국인 25명, 외국인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각각 다른 가족 6명이 감염됐다. 인후통 증상이 있는 40대 내국인 1명과 두통 증상을 보인 30대 외국인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4명은 증상이 없었다.
10대 해외입국자 1명도 증상은 없었지만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이날 전체 확진자의 3분의 1인 7명이 외국인이다.
진천에서는 음성 소재 업체 관련 20대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음성에서는 30대 2명과 10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대는 경기도 이천 확진자와 접촉했다.
충주에서는 경기도 화성 확진자의 직장동료인 20대가 확진됐고, 70대 1명도 증상은 없었지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옥천에서는 인천 확진자의 60대 가족과 대전에 거주하는 20대가 감염됐다. 인후통과 몸살 등의 증상을 보였다.
제천에서는 강원도 원주 확진자의 지인인 20대가 마른기침 증상을 보였다.
단양에서도 1명씩 추가로 나왔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824명이다. 사망자는 74명이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체 도민(160만여 명)의 72.6%가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완료자는 45.3%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5월 결혼' 신지, 베트남 수영장서 청순 미모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한 이유…"추측성 기사 나올까봐"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
- '응팔' 이문정, 두 번 유산 아픔 딛고 셋째 임신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