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 소환.."자금 흐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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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이성문 대표가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이 대표를 불러 자금 흐름에 대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했다.
올해 4월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화천대유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발견됐다는 첩보를 경찰청에 전달했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사업을 통해 자본금 5000만원을 가지고 500억원이 넘는 배당수익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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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이성문 대표가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이 대표를 불러 자금 흐름에 대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했다.
올해 4월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화천대유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발견됐다는 첩보를 경찰청에 전달했다.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에 이를 하달했고 서울경찰청은 서울 용산경찰서가 이 사건을 조사하도록 했다.
용산경찰서 수사과는 이 사건 담당 부서를 지난 18일 경제팀에서 지능팀으로 변경했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사업을 통해 자본금 5000만원을 가지고 500억원이 넘는 배당수익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대장동 개발사업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했던 것이라 특혜 의혹 논란도 불거진 상태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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