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사령관, 서북도서 점검.. 장병 격려·대비태세 강조

이종윤 입력 2021. 9. 1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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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은 19일 고속단정을 타고 서북도서에 위치한 소연평도와 우도 등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점검했다.

해병대는 김 사령관이 추석 명절에도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내 이웃과 가족들이 평화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부여된 임무를 묵묵하게 완수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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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단정을 타고 소연평도와 우도 등 방문, 작전대비태세 점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19일 서북도서대비태세 점검과 장병 격려를 위해 고속단정에 탑승해 소연평도로 이동하고 있다. 김 사령관은 추석 명절에도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추석을 맞아 19일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와 우도를 찾아 장병 격려와 전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은 19일 고속단정을 타고 서북도서에 위치한 소연평도와 우도 등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점검했다.

해병대는 김 사령관이 추석 명절에도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내 이웃과 가족들이 평화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부여된 임무를 묵묵하게 완수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사령관은 "대한민국을 수호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엄정한 작전기강을 확립한 가운데 경계 및 대비태세 완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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