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 양세형, 윤석열 쌈닭 경력에 "대통령만 보면 싸우고 싶냐"[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이 권력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9월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가 윤석열 프로필 중 '쌈닭'이라는 표현에 대해 "쌈닭은 상대가 중요하다. 근데 이 쌈닭은 다 대통령이랑 붙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김대중 대통령 당시 경찰청 정보국장 뇌물 수수 사건 수사, 노무현 대통령 당시 안희정 지사 금품 수수 조사, 이명박 대통령 당시 BBK 사건 조사, 박근혜 대통령 당시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과 최순실 게이트 수사 등을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석열이 권력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9월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가 윤석열 프로필 중 '쌈닭'이라는 표현에 대해 "쌈닭은 상대가 중요하다. 근데 이 쌈닭은 다 대통령이랑 붙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김대중 대통령 당시 경찰청 정보국장 뇌물 수수 사건 수사, 노무현 대통령 당시 안희정 지사 금품 수수 조사, 이명박 대통령 당시 BBK 사건 조사, 박근혜 대통령 당시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과 최순실 게이트 수사 등을 언급했다.
양세형은 이에 "그냥 대통령만 보면 싸우고 싶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석열은 "대통령하고 싸우고 대통령한테 도전하는게 아니라 맡게 된 사건을 법에 따라서 처리한거다. 내가 대통령에 도전할 이유도 없고 대통령도 국가적으로 대사가 얼마나 많은데 일개 검사하고 싸울 시간도 없다. 그런 문제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권력의 편보다 법의 편이 되는게 훨씬 든든하다. 국민들한테 똑같이 법을 지키라고 해야 하는데 권력자가 법을 어긴게 드러났을 때 제대로 처리 안하면 국민들한테 법을 지키라 할 수 없고 사회가 혼란에 빠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힘이 있는 사람에 대한 사건을 얼마나 원칙대로 하느냐에 달려있다. 겁이 나고 안 나고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대로 해야 하는 문제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원칙대로 갈 수 밖에 없는거다"고 말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바 포피엘, 어디가 통통? 완벽한 비키니 자태…서동주 "몸매 왜 이렇게 좋아"
- 야옹이 작가, 모더나 1차 후기 "얼굴 손발 부종+발열 증세…내 몸 힘내라"
- 50세 손미나, 비키니 소화력 실화? 스페인서 뽐낸 글래머 몸매
- '오지호♥' 은보아, 갈비→고급술..쏟아지는 추석 선물로 인싸 인증
- 지드래곤 매형 김민준 신혼집, 전셋값만 40억↑ '상위 1% 거주공간'(TMI NEWS)
- 기안84 반전 재력, N사 연봉 17억↑에 현시세 60억 건물주(TMI NEWS)
- '홈즈' 이현우 "13살 연하 아내가 선택한 집, 한강뷰 너무 좋아" 자랑
- '80억 CEO' 현영, 으리으리 송도 고급 자택 공개…시티뷰 통창+럭셔리 인테리어까지
- '라이머♥'안현모, 수영복 입고 독서하는 글래머 여신…각선미 남다르네
- 90평대 53억 아파트 사는 '박준형♥'김지혜, 아침은 먹다남은 떡볶이로 소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