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연휴에도 이상 있으면 바로 검사"..방역 현장 방문

김아영 기자 입력 2021. 9. 19.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 등 방역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9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감사소에서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만나 "여러분의 오랜 희생과 헌신이 결국 대한민국이 일상 회복으로 가는 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연휴 기간에도 전국의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최대한 운영 중"이라고 강조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언제라도 검사를 받아달라"고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 등 방역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9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감사소에서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만나 "여러분의 오랜 희생과 헌신이 결국 대한민국이 일상 회복으로 가는 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연휴 기간에도 전국의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최대한 운영 중"이라고 강조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언제라도 검사를 받아달라"고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의료모니터링·응급상황 대응 기능을 강화한 거점형 생활치료센터인 서울대 생활치료센터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Copyright©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