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카페 남양주아리스 두리원에 생필품 기증
강근주 2021. 9. 19.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양주아리스(김호중 공식 팬카페 회원 52명)는 15일 남양주 수동면 소재 장애인시설 사단복지법인 두리원을 찾아 의류건조기 및 TV, 전기밥솥과 쌀 등 생필품(총 6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김선숙 두리원 원장은 "남양주아리스가 후원한 새 TV를 보고 우리 원생들이 일제히 박수로 환호했다. 교체가 시급한 필수 가전을 쾌척해준 아리스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더불어 좋은 음악과 선행으로 감동을 주는 김호중 가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아리스(김호중 공식 팬카페 회원 52명)는 15일 남양주 수동면 소재 장애인시설 사단복지법인 두리원을 찾아 의류건조기 및 TV, 전기밥솥과 쌀 등 생필품(총 6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가수 김호중 생일(10월2일)을 앞두고 정성을 모았으며 작년 말 남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9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두 번째 희사다. 이는 미스터트롯 4위 수상 후 첫 음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군에 복무 중인 현재는 물론 무명시절부터 이어온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 덕분으로 풀이된다.

남양주아리스 회원들은 “나눔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 가수 김호중 음악에 대한 우리의 화답이다. 앞으로도 가수 김호중 노래가 더 널리 퍼져 아프고 소외된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임무 수행을 지속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선숙 두리원 원장은 “남양주아리스가 후원한 새 TV를 보고 우리 원생들이 일제히 박수로 환호했다. 교체가 시급한 필수 가전을 쾌척해준 아리스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더불어 좋은 음악과 선행으로 감동을 주는 김호중 가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에 울컥 "제품 좋은데 몰라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