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확진자 접촉·해외입국 등 15명 신규 확진..누적 49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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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6시까지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4918~4932번)이 신규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는 4932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4921~4922번, 4923~4927번, 4931번 등 8명은 발열과 기침 등의 유증상자로 1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으며,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다.
이들 중 4920번은 경주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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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19일 오후 6시까지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4918~4932번)이 신규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는 4932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4921~4922번, 4923~4927번, 4931번 등 8명은 발열과 기침 등의 유증상자로 1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으며,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다.
4918번은 지난 16일 네팔에서 입국한 뒤 18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명은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이들 중 4920번은 경주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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