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예산 낭비 사례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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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올바로 쓰일 수 있도록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예산낭비신고센터'를 10월 31일까지 집중 운영한다.
김승태 대전시 예산담당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예산 낭비 신고를 통해 소중한 세금이 '올바로 똑바로 제대로' 사용될 수 있다"라며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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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시 최대 2000만원 사례금 지급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시가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올바로 쓰일 수 있도록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예산낭비신고센터’를 10월 31일까지 집중 운영한다.
시의 세출 규모는 지난 4년간 연평균 11.2% 증가해 올해는 6조 6201억원으로, 효율적 재정 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이런 가운데 예산 낭비 신고는 납세자의 권리이며, 생활 주변의 예산 집행 현장에서 한 푼의 세금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시민이 직접 감시하면서 예산 오남용 사례에 대히 시정을 요구하는 수단이다. 또 예산 절감 및 수입 증대와 관련된 아이디어도 제시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해 웹 또는 모바일로 신고하거나, 시 예산담당관실로 전화나 우편으로 신고해도 된다. 타당한 신고로 채택될 경우 최대 2000만원의 사례금이 지급된다.
김승태 대전시 예산담당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예산 낭비 신고를 통해 소중한 세금이 ‘올바로 똑바로 제대로’ 사용될 수 있다”라며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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