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추석연휴 이틀간 코로나19 40명 확진

강인 2021. 9. 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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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내 한 대학 모임 관련 n차 감염 확진자는 이날 9명을 포함해 지난 16일 이후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전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4063명으로 늘었다.

전북도 관계자는 "한동안 주춤하던 확진자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 추석 연휴 때 이동과 만남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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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자료사진.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도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8일은 21명, 19일(오후 1시 기준) 19명이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전주와 익산이 각 11명, 군산과 정읍이 각 7명, 김제와 완주가 각 2명이다.

도내 한 대학 모임 관련 n차 감염 확진자는 이날 9명을 포함해 지난 16일 이후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지난 17일 45명의 확진자가 나온 순창 대안학교 관련 추가 감염자는 현재까지 없었다.

전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4063명으로 늘었다.

전북도 관계자는 "한동안 주춤하던 확진자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 추석 연휴 때 이동과 만남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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