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계약 화이자 백신 284만3000회분 내일 새벽 국내 도착

장윤서 기자 입력 2021. 9. 19. 15:03 수정 2021. 9. 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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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84만회3000회분이 20일 오전 1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번 백신 물량은 직계약 6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490만회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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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화이자 백신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84만회3000회분이 20일 오전 1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번 백신 물량은 직계약 6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다. 상반기 직계약 화이자 백신은 총 700만2000회분이 7·8월에는 총 1408만3000회분이 국내로 들어왔다.

9월에는 이번 도착분을 포함해 1130만8000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급된 화이자 백신은 모두 6923만회분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490만회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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