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석 연휴 '청렴주의보' 발령..특별감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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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제주도는 오는 24일까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공정·청렴 제주 실현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맞춰 청렴혁신담당관이 반장을 맡아 6개 감찰반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활동을 벌인다.
특별감찰 기간 중 방역수칙 및 복무규정을 위반한 공직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엄중 처분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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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제주도는 오는 24일까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공정·청렴 제주 실현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맞춰 청렴혁신담당관이 반장을 맡아 6개 감찰반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활동을 벌인다.
주요 내용은 Δ공사・용역・보조금 관리・감독 업무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Δ근무지 무단이탈, 당직 근무 소홀 등 복무규정 위반 행위 Δ공직자 갑질, 불친절 민원 응대, 소극적 업무 처리 및 민원 처리 지연 Δ음주운전을 비롯한 공무원 품위손상 행위 등이다.
특별감찰 기간 중 방역수칙 및 복무규정을 위반한 공직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엄중 처분을 원칙으로 한다. 또 적발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에 통보해 개선 및 재발 방지방안을 마련하도록 할 계획이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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