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신규확진 6명..강원 모 공군부대 병사 3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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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최근 하루 새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9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97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은 육군 간부 1명, 병사 2명, 공군 병사 3명이다.
이 중 강릉 소재 공군 병사 3명은 부대 내 확진자 접촉에 따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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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9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97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8명, 완치된 사례는 1649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은 육군 간부 1명, 병사 2명, 공군 병사 3명이다.
이 중 강릉 소재 공군 병사 3명은 부대 내 확진자 접촉에 따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원 춘천 소재 육군 병사 1명과 경기 포천 소재 육군 병사 1명은 휴가 중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아울러 강원 고성 소재 육군 간부 1명은 민간인 확진자 접촉에 따라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날 현재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508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1719명이라고 밝혔다.
n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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