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외모가 금메달감인 스타 1위→오늘 홀로서기 후 '첫 행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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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외모가 금메달감인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외모가 금메달감인 스타는?'이라는 설문으로 투표를 진행, 총 21만 361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임영웅이 13만 1993표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
임영웅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며 그야말로 남녀노소 전세대를 아우르는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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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외모가 금메달감인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외모가 금메달감인 스타는?'이라는 설문으로 투표를 진행, 총 21만 361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임영웅이 13만 1993표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 득표율은 61.79%다. '눈부시다', '멋있다', '훤칠하다' 등이 그의 외모 매력으로 꼽혔다.
이어 기수 양준일이 20.55%의 득표율로 2위, 가수 민경훈이 6.80%로 3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임영웅은 오늘(19일) 오후 9시 유튜브 '임영웅' 채널을 통해 라디오로 팬들을 만날 예정. 추석연휴에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는 것이다.
이는 '미스터트롯' 톱6 단체 활동을 마치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임영웅의 공식적 첫 행보라 의미를 더한다.

임영웅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며 그야말로 남녀노소 전세대를 아우르는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최근까지 TV조선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해 온 그는 지난 11일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면서 원소속사인 물고기컴퍼니에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임영웅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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