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4' 수상한 시설 속 의문의 구조 요청..마지막 탈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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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4' 탈출러들이 시즌4 마지막 탈출에 도전한다.
19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되는 '대탈출4' 11회에서는 대망의 시즌 마지막 탈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그동안 시즌4에서는 타임머신, 게임 속, 좀비, 무의식의 공간, 폭탄 해제 등 상상 그 이상의 소재와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해온 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대미를 장식할지 뜨거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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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대탈출4' 탈출러들이 시즌4 마지막 탈출에 도전한다.
19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되는 '대탈출4' 11회에서는 대망의 시즌 마지막 탈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그동안 시즌4에서는 타임머신, 게임 속, 좀비, 무의식의 공간, 폭탄 해제 등 상상 그 이상의 소재와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해온 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대미를 장식할지 뜨거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최근 녹화에서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 탈출러 6인이 도착한 곳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쉼터인 '하늘에 쉼터'였다. 하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아이들과 수상한 공간들의 모습은 탈출러들을 긴장시켰다.
특히 '도와주세요, 원장은 미치광이에요'라는 글자가 적힌 의문의 메시지가 발견되면서 한층 불안한 기류가 감지됐다. 다급해 보이는 누군가의 구조 요청이 사라진 아이들의 행방과 연관이 있을지, 충격 고발을 당한 '원장'의 실체에도 추리 촉이 세워지는 상황이었다.
이에 신동 역시 "뭔가 좀 이상하다"라며 기민한 눈빛으로 상황 파악에 나섰다. 이때 뜻밖의 단서를 마주한 김종민은 "소름 돋아!"라고 소리쳤다고 해 과연 그가 무엇에 경악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아이들이 머물렀던 흔적을 찾기 위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수색을 예고, 과연 탈출러들이 어떤 미스터리와 사건을 마주하게 될지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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