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김지은, 엘리트 요원 유제이로 완벽 변신→조력자 활약 '눈도장'

백아영 입력 2021. 9. 19.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은이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7,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 / 극본 박석호) 1, 2회에서 김지은이 카이스트 출신 엘리트 요원 유제이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엘리트 요원 유제이의 다양한 면면을 빈틈없이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배우 김지은이 출연하는 MBC '검은 태양'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지은이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17,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 / 극본 박석호) 1, 2회에서 김지은이 카이스트 출신 엘리트 요원 유제이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유제이는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현장 지원팀 발령과 동시에 한지혁(남궁민 분)의 파트너가 되면서 순탄치 않은 국정원 라이프를 시작했다. 예상대로 유제이는 직장 선배 한지혁에게 시종일관 무시당했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먼저 다가가 말을 붙이는 사회생활 만렙 면모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명석한 두뇌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중국에서 넘어온 마약 조직이 한지혁의 사진을 가지고 있었다는 정보를 그에게 몰래 넘겨준 것. 유제이의 빠른 상황 판단 덕분에 한지혁은 화양파의 숨은 보스인 황모술(백승철 분)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었다.

이처럼 김지은은 결정적인 순간 사건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등장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무엇보다 엘리트 요원 유제이의 다양한 면면을 빈틈없이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더욱이 그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극의 텐션을 끌어올리며, 흡인력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왔던 연기 내공을 가감 없이 발휘해 내고 있는 김지은,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배우 김지은이 출연하는 MBC ‘검은 태양’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Copyright©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